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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열대 채소 활용 메뉴 ④
여주 돼지고기 볶음, 여주 칠리
2017년 03월 03일 (금) 17:26:11 경기대학교 외식조리학과 아열대채소연구회 fsn@fsnews.co.kr

아열대 채소란 아열대 기후에서 자라는 채소를 말하며 주로 동남아시아지역에서 재배되고 소비되던 작물이다. 우리나라 기후가 온난화되면서 현재 우리나라에서도 아열대 채소가 재배되고 있다.

 

   

여주 돼지고기 볶음

재료 및 분량
여주 1개, 돼지고기 목살 40g, 표고버섯 3개, 청주 1큰술, 굴소스 1큰술, 간장 1작은술, 가쓰오부시 약간

만드는 방법
1. 여주는 길이로 반을 갈라서 속을 파내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2. 돼지고기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3. 표고버섯은 길게 썬다.
4. 팬에 기름을 두르고 고기를 먼저 볶다가 여주와 표고버섯을 볶는다.
5. 청주, 굴소스, 간장을 넣고 간을 하면서 볶는다.
6. 그릇에 담고 가쓰오부시를 위에 살짝 뿌린다.

 

   

여주 칠리

재료 및 분량
여주 1개, 소금 1큰술, 튀김가루 3큰술, 튀김용 기름 적당량
칠리소스 식용유 1큰술, 대파 1큰술, 마늘 1작은술, 두반장 1큰술, 케첩 4작은술, 물 250g, 식초 1큰술, 설탕 ½큰술, 전분 1큰술

만드는 방법
1. 여주는 반으로 갈라 씨를 제거하여 소금에 절여둔다.
2. 절인 여주를 찬물에 여러 번 헹구고 하룻밤 동안 찬물에 담궈 쓴맛을 뺀다.
3. 튀김가루를 물에 섞어 튀김반죽을 만들고 여주를 튀김반죽에 묻혀 기름에 튀긴다.
4. 마늘은 다지고 대파는 반으로 갈라 잘게 썬다.
5. 팬에 기름을 두르고 약불에 파와 마늘을 볶다가 두반장을 넣어 적당히 볶아지면 케첩, 물을 붓고 식초와 설탕을 넣어 맛을 낸 다음 전분으로 농도를 맞춰서 칠리소스를 만든다.
6. 튀긴 여주에 칠리소스를 곁들인다.

 

여주 (Bitter gourd)
   

박과의 채소로 원산지는 동남아시아지역으로 여주, 여지라고도 불린다. 아열대기후에서 왕성하게 자라고 쓴맛이 나며 샐러드, 절임, 튀김, 주스 등으로 이용된다. 비타민이 일반 채소의 2~5배로 채소 중에서 가장 많고 여주의 쓴맛 성분인 모모류데신은 건위작용이 있어 혈당치를 내리는 효과가 있으므로 당뇨병 환자들에게 좋다. 쓴 오이의 쓴맛은 소화액 분비를 촉진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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