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생활 강서네트워크, 바른 식생활 요리교실 열어
식생활 강서네트워크, 바른 식생활 요리교실 열어
  • 김기연 기자
  • 승인 2017.09.07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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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장년 대상 식생활교육 프로그램 '건강한 삼시세끼' 진행

▲ 식생활교육서울(강서)네트워크는 오는 19일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청장년 남녀를 대상으로 바른 식생활 요리교실을 진행한다.
식생활교육서울(강서)네트워크는 지난 5일부터 오는 19일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강서민중의집에서 주부를 제외한 청장년 남녀를 대상으로 바른 식생활 요리교실을 진행하고 있다.

식생활 요리교실의 주제는 ‘미각을 잃게 하는 길거리 음식, 설탕’, ‘동물복지와 건강한 육식’, ‘배달 식품속의 첨가물’이다. 강의와 함께 ‘크림스파게티 & 리코타치즈샐러드’, ‘무항생제 닭을 이용한 삼계탕’, ‘후다닥 냄비밥 & 버섯불고기’ 등 주제와 어울리는 요리활동을 함께 진행한다. 

이번 식생활교육 프로그램은 ‘2017 서울시 식생활교육지원사업’의 하나로 혼자 먹을 때도 외식과 인스턴트 가공식품을 줄이고 건강한 집밥문화를 만드는데 기여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번 교육프로그램을 기획한 식생활교육서울네트워크 관계자는 “청년 또는 장년 남성들이 바른 식생활에 생각하며 조리 실습을 하면서 요리에 자신감을 갖고 식생활 자립에 도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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