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형주 시의원, 서울 영양교사들과 간담회 가져
문형주 시의원, 서울 영양교사들과 간담회 가져
  • 김기연 기자
  • 승인 2017.09.08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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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편식교정 등 바람직한 식생활 개선 필요

▲ 서울시의회 문형주 의원(국민의당, 서대문3)은 지난 7일 서울시의원회관 회의실에서 서울시 영양교사 10여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서울시의회 문형주 의원(국민의당, 서대문3)은 지난 7일 서울시의원회관 회의실에서 서울시 영양교사 10여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는 한국식생활교육연대(대표 조은주)와 각 학교 영양교사들이 참석했다. 영양교사들은 ‘식품안전 및 영양·식생활 교육’을 주제로 학교급식의 올바른 교육방안과 식생활개선에 대한 의견을 전달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교사들은 교육부가 2017년도 주요정책의 일부로 식품안전 및 영양·식생활 교육을 강화하도록 발표했고 서울시교육청의 학교급식 기본방향에도 식생활 교육 강화를 제시해 영양교사의 교육활동이 적극적으로 전개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문형주 의원은 “학교급식 또한 교육의 일환으로써 학생들의 편식교정 등 바람직한 식생활습관 개선으로 평생건강의 기틀을 마련해야 한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건강하고 신선한 친환경급식을 알리고 우리 아이들에게는 올바른 먹거리교육이 형성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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