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설맞이 명절선물전 ‘팡파르’
2018설맞이 명절선물전 ‘팡파르’
  • 김기연 기자
  • 승인 2018.01.10 13: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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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서울 코엑스 B홀에서, 오는 13일까지 계속
10일 개막한 '2018 설맞이 명절선물상품전'의 개막 직전 모습. 입장을 위해 관람객들이 길게 줄을 서고 있다.
10일 개막한 '2018 설맞이 명절선물전'의 개막 직전 모습. 입장을 위해 관람객들이 길게 줄을 서고 있다.

[대한급식신문=김기연 기자] 2018 설맞이 명절선물전이 지난 10일 성대하게 막을 올렸다.

전시회 개막시간인 오전 11시가 되기도 전에 전시장 입구를 가득 메운 관람객들은 전시 개시를 알리는 안내와 함께 전시장을 찾아 다양한 명절선물상품들을 둘러보았다.

영란선물특별관을 둘러보고 있는 관람객의 모습.
영란선물특별관을 둘러보고 있는 관람객의 모습.

이번 명절선물전에는 다양한 품목의 1700여 가지 선물세트가 전시됐다. 대부분 생산 및 제조사가 직접 참여해 가격이 저렴할 뿐만 아니라 생산자의 이름을 내건 상품이어서 신뢰도가 매우 높다.

주최측인 메쎄E&D 관계자는 “사전신청관람객수와 입장 관람객수가 완만하게 상승하고 있어 기대가 되고 있다”며 “경기 회복을 바라는 소비자들의 심리가 반영된 것으로 보고 있는데 사전신청의 방문율이 시간이 지날수록 높아지고 있어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2018 설맞이 명절선물상품전 전시장 전경.
2018 설맞이 명절선물전 전시장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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