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륭,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 2단계 공사 본격화
대륭,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 2단계 공사 본격화
  • 한주원 기자
  • 승인 2018.01.11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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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대륭

[대한급식신문=한주원 기자] 지난해 4월 문을 연 동북아시아의 첫 복합리조트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 2단계 공사가 본격화 된다.

11일 ㈜파라다이스세가사미에 따르면, 인천 영종도에 33만9000㎡ 규모의 호텔과 리조트, 카지노, 쇼핑시설, 야외공연장으로 구성된 복합리조트가 세워지고 있다. 1차로 호텔과 리조트, 카지노, 컨벤션이 오픈했고, 올해 상반기에 나머지 시설이 2차로 문을 열게 된다.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의 주방설계 공사를 담당한 대륭은 1단계 공사 분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현재 2단계 공사 분까지 진행 중에 있다.

종합주방 업계 선두주자로서 주방설비에 필요한 모든 제품들을 직접 생산하고 있는 대륭은 랜드마크 프로젝트와 같은 특수 프로젝트 및 국내에서 시범적으로 시도되는 프로젝트에 해외 기본 설계를 가능케 해주는 ‘주방설계 자동화 시스템’을 국내에서 유일하게 운용한다고 밝혔다.

또 풍부한 경험을 가진 최고의 기술진을 바탕으로 주방 컨설팅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요구에 부합하는 최상의 맞춤 주방설계를 제공하고 있는 대륭은 이런 차별화된 경쟁력을 바탕으로 ‘최고의 품질, 최고의 파트너, 최고의 서비스를 통해 책임질 수 있는 일만 하는 기업’을 지향하고 있다.

설립 초기부터 AS전담부서를 통해 사후 품질관리에 더욱 공을 들이고 있는 대륭은 철저한 품질관리와 시공, 사후관리 시스템이 더해지는 원스톱 서비스로 고객사의 만족도를 극대화하고 있다.

대륭 관계자는 “이 같은 노력에 힘입어 롯데 시그니엘호텔을 비롯한 국내 유수의 외식업체는 물론 호텔, 대기업, 공기업, 병원 등의 대규모 다중이용 시설이 대륭의 주방설비를 이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국내 주요 레스토랑 브랜드들의 각 브랜드 고유 특성에 부합하는 최상의 주방설비 시스템을 시공했다”며 “그 외 골프장, 콘도, 백화점, 외식업체, 관공서, 기업체, 학교의 단체급식 및 조리실습실 등 대형프로젝트의 주방설비 시공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고객들의 신뢰를 쌓아 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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