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진흥원 설맞이 특별클래스 진행
한식진흥원 설맞이 특별클래스 진행
  • 정지미 기자
  • 승인 2018.02.09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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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국인 120명 대상, 설 명절 음식인 떡만둣국 만들기 체험

[대한급식신문=정지미 기자] 한식진흥원(이사장 직무대행 김대근)은 일반인과 한국의 명절을 경험하고 싶은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2월 16일(금)~18일(일) 3일간 명절음식을 함께 만들고 나누는 장을 마련한다.

이번 특별 클래스에서 체험객들은 대표적인 설음식인 ‘떡만둣국’을 함께 만들고 먹으며 한국의 명절문화와 정서를 경험할 수 있다.

클래스는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오후 12시부터 14시까지 진행한다. 각 클래스당 40명, 총 120명의 모집인원을 전화와 현장접수를 통해 선착순 접수하며 체험비는 회당 1만원이다. 

김대근 이사장 직무대행은 “가래떡은 희고 길어 순수(純粹)와 장수(長壽)를 의미하고 만두(福)는 복을 싸서 먹는 것을 의미한다. 새해에 떡만둣국을 먹으면 복과 장수를 다 누릴 수 있을 것”이라며 “설 연휴기간 한식문화관에 방문하여 떡만둣국 만들기 체험을 통해 수복(壽福)을 함께 누리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식배움터 쿠킹클래스 체험중인 참가자들)
(한식배움터 쿠킹클래스 체험중인 참가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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