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장관,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서 전달
김영록 장관,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서 전달
  • 정지미 기자
  • 승인 2018.03.08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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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에 대한 공감대 형성 강조
김영록 장관이 부안군 유유동양잠농업 대표자에게 지정서를 전달하고 있다.
김영록 장관이 부안군 유유동양잠농업 대표자에게 지정서를 전달하고 있다.

[대한급식신문=정지미 기자] 김영록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8일 제8호·9호 국가중요농업유산으로 지정된 부안군 유유동양잠농업과 울릉군 화산섬밭농업에 대해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서를 전달했다.

김영록 장관은 이번 지정에 대해 “농업유산을 보전․활용하고자 하는 지역주민과 군 관계 공무원들의 노력의 결과”라며 “지속적인 보전․관리 노력과 함께 관광자원화 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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