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납 기준 초과 ‘잼’ 회수 조치
식약처, 납 기준 초과 ‘잼’ 회수 조치
  • 박나래 기자
  • 승인 2018.03.30 18: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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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회사법인 모닝팜 제조 ‘짜먹는 블루베리’ 납 기준치 초과 검출
납이 초과검출된 '짜먹는 블루베리' 제품.
납이 초과검출된 '짜먹는 블루베리' 제품.

[대한급식신문=박나래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이하 식약처)는 농업회사법인 모닝팜이 제조한 ‘짜먹는 블루베리’ 제품에서 납이 기준 초과 검출됐다고 밝혔다.

해당 제품은 납 기준치(1.0㎎/㎏ 이하) 초과 검출(1.2㎎/㎏)로 인해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에 들어간 상태다.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2019년 2월 11일까지인 ‘짜먹는 블루베리’ 제품이다.

식약처는 관할 지자체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다. 또한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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