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농기센터, “내 손으로 만드는 우리밀빵”
산청군 농기센터, “내 손으로 만드는 우리밀빵”
  • 정지미 기자
  • 승인 2018.04.11 17: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 10일부터 오는 5월 3일까지 교육 진행

[대한급식신문=정지미 기자] 산청군농업기술센터(소장 조성제, 이하 산청군 농기센터)는 오는 5월 3일까지 ‘내손으로 만드는 건강한 우리밀빵 제과제빵 교육’을 실시한다.

우리밀빵 제과제빵 교육은 매주 화‧목요일 산청군농업기술센터 생활문화정보관 식품조리가공교육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힐링연구소 김지은 대표의 강의로 진행된다. 21명의 교육생들은 8회에 걸쳐 부추 빵, 마들렌, 쌀 카스텔라, 베이글, 쿠키 등 12종류의 빵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다.

산청군 농기센터 관계자는 “빵 소비가 늘어남에 따라 제과‧제빵에 대한 관심도도 함께 증가됐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우리밀 홍보 및 건강한 식문화 기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