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국산 농산물을 가공식품 원료로 사용하자”
농식품부, “국산 농산물을 가공식품 원료로 사용하자”
  • 정지미 기자
  • 승인 2018.04.13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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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관련기관계-식품업계’ 간담회 개최

[대한급식신문=정지미 기자] 농림축산식품부(차관 김현수, 이하 농식품부)는 12일 농산물의 가공식품 원료화를 위해 ‘농업관련기관계-식품업계’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가정간편식 시장은 지난 2016년도에 비해 2017년 13% 증가하는 등, 전체 식품 중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 중이다.

이에 농식품부는 식품업계와의 협력을 통해 원예 산업의 지속 성장을 도모하고자 이번 간담회를 개최했다.

농업관련기관과 식품업계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정례적인 협력채널 마련 △식품업계의 고충 확인 및 해소법 탐색 등을 논의했다.

농식품부 김정욱 유통소비정책관은 “국산 농산물이 새로운 판로를 확보하고, 농가의 소득을 안정시키기 위해선 가공식품 원료시장에 적극적으로 진출할 필요가 있다”며 “이번 간담회와 같은 협력채널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농업 관련기관과 식품업계 간 협력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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