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농번기철 마을공동급식 확대 시행 한다
전남, 농번기철 마을공동급식 확대 시행 한다
  • 박나래 기자
  • 승인 2018.04.14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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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5개소 마을 대상으로 확대

[대한급식신문=박나래 기자] 전라남도청(도지사 권한대행 이재영, 이하 전남도청)은 지난 12일 농번기 마을공동급식 사업이 1265개소로 확대 시행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보다 253개 증가한 수준이다.

농번기 마을공동급식사업은 연간 25일 범위에서 농번기철 조리원 인건비와 부식비로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 대상은 마을회관 등에 급식시설이 갖춰진, 농업인과 가족 등 20명 이상 급식이 가능한 마을이다.

올해부터는 급식 시설과 조리 인력이 부족해 참여하지 못한 마을도 반찬배달시스템을 활용해 지원될 예정이다.

전남도청 김선호 농업정책과장은 “마을공동급식사업의 수요를 감안해 점차 수요를 확대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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