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올해부터 ‘우량묘삼 지원사업’ 추진한다
인천시, 올해부터 ‘우량묘삼 지원사업’ 추진한다
  • 박나래 기자
  • 승인 2018.04.14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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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고려인삼
강화고려인삼

[대한급식신문=박나래 기자] 인천광역시청(시장 유정복, 이하 인천시청)은 올해부터 본격적인 ‘우량묘삼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인천시의 대표 농특산물인 ‘인삼’은 강화군에서 고소득 전략 작물로 육성하는 농산물이다.

인천시청은 우량묘삼 지원사업을 통해 강화고려인삼 생산농가의 경영비를 절감하고, 경쟁력을 높여 인삼의 명성과 위상을 한층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번 사업을 위해 인천시청은 사업비 9억 원을 투입했다.

또한 인삼재배 현대화 시설 지원과 친환경제제 지원사업을 통해 인삼농가 경쟁력 확보에 나설 예정이다.

인천시청 관계자는 “우량묘삼 지원사업을 통해 강화고려인삼이 대한민국의 명품 농산물로 자리매기할 수 있길 바란다”며 “고품질 인삼을 생산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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