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청, 20일까지 위생 진단 및 교육 시행
대전 서구청, 20일까지 위생 진단 및 교육 시행
  • 박나래 기자
  • 승인 2018.04.16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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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회 취급업소 대상

[대한급식신문=박나래 기자] 대전광역시 서구청(구청장 장종태, 이하 서구청)은 오는 20일까지 생선회 취급업소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위생 진단 컨설팅과 조리종사자 현장 위생교육을 시행한다.

서구청은 이번 위생진단을 통해 식재료 검수단계부터 식재료 보관, 조리, 배식, 최종 섭취 단계까지의 위생상태 및 오염가능성 여부 등을 진단한다. 또한 맞춤형 식중독 예방 정보 제공을 통해 영업자와 종사자의 위생관리 능력을 배양하는 등 식중독 예방에 힘쓸 예정이다.

주요 진단항목은 △개인위생 관리 △환경위생 관리 △식재료 및 용수 관리 △보존 및 보관 관리 △조리중 위생관리 △기구 세척 및 살균 소독 상태 △조리종사자 및 조리기구의 오염도 측정(ATP측정기 활용하여 칼, 도마, 종사자 손 등) 등이다.
 
서구청 관계자는 “위생진단 평가 결과, 안전도 최저등급 업소는 현지 개선조치 후 재진단을 거쳐 식중독 발생을 차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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