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식생활 개선 돕는 현장체험활동 마련
김포시, 식생활 개선 돕는 현장체험활동 마련
  • 김나운 기자
  • 승인 2018.05.15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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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학급 체험학습 개강

[대한급식신문=김나운 기자] 경기도 김포시(시장 유영록)는 지난 10일 식생활 교육을 위한 ‘특수학급 체험학습’ 개강식을 개최했다.

특수학급 체험학습은 2014년 3개교로 시작됐으며, 올해는 20개교 90명을 대상으로 10월 말까지 진행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초등학교 8개교 42명을 대상으로 2회에 걸친 체험학습을 제공함으로써 교육대상을 확대했다.

한편 이날 개강식에는 학생을 비롯한 학교급식지원센터 운영위원회(위원장 김규태) 위원 및 특수교사, 텃밭교사 등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했다. 또한 개강식을 시작으로 △농기구 안전교육 △모종심기 △잡초 제거 △물주기 △풀 멀칭 등의 현장체험활동이 진행됐다.

김포시청 평생교육과 두정호 과장은 “현장체험학습을 통해 편식 개선 등 올바른 식생활 인식 개선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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