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진짜쫄면’ 출시 두달만에 1천만개 판매
오뚜기 진짜쫄면’ 출시 두달만에 1천만개 판매
  • 김기연 기자
  • 승인 2018.06.11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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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급식신문=김기연 기자] ㈜오뚜기(대표이사 이강훈)가 지난 3월 29일 출시한 신제품 ‘오뚜기 진짜쫄면’이 출시 66일만에 판매 1천만개를 돌파했다.
 
‘오뚜기 진짜쫄면’은 출시 34일만에 판매 500만개를 돌파했고 출시 66일만에 판매 1천만개를 판매했다.
 
‘진짜쫄면’은 쫄깃하고 탄력 있는 쫄면 면발과 매콤함과 새콤달콤한 맛이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쫄깃한 면발은 감자 전분과 고압의 스팀으로 증숙하여 진짜 쫄면의 식감을 느낄 수 있게 했다. 오뚜기는 ‘진짜쫄면’을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레시피를 알리고 오뚜기의 여름철 라면 5종에 대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진짜쫄면은 지난 3월말 출시 이후 분식점에서 먹는 쫄면에 버금가는 맛, 풍부한 건더기와 쫄깃한 면발이 좋다는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며 “본격적인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판매량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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