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록달록 맛있는 채소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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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나운 기자
  • 승인 2018.08.10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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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어린이급식센터, ‘오색 비빔밥 만들기' 체험 실시

[대한급식신문=김나운 기자] 영주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최은영, 이하 영주시센터)는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관내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200여 명을 대상으로 오색 비빔밥 만들기 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이번 체험은 어린이들이 다섯가지 색깔의 채소를 이용해 가정에서도 만들 수 있는 일품요리를 만들어보는 체험 활동으로 영주시 금대부락녹색농촌체험마을에서 진행됐다.

비빔밥의 유래를 설명한 뒤 시작된 체험은 어린이들이 직접 손질되어있는 야채를 볶고 무쳐 오색비빔밥을 만들어 먹어보는 것으로 진행됐다.

최은영 센터장은 “어린이들은 채소 특유의 맛과 낯선 식감 때문에 쉽게 받아들이기 어려워 편식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있어 직접 조리해 먹어보는 체험학습을 통해 채소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는 학습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영주시센터는 어린이들의 올바른 식습관형성을 위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기획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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