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수산물 원산지 표시 우수시장 선정한다
올해 수산물 원산지 표시 우수시장 선정한다
  • 김나운 기자
  • 승인 2018.10.11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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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품원 부산지원, 오는 19일까지 신청접수 받아

[대한급식신문=김나운 기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부산지원(원장 박영기)은 수산물 원산지 표시와 관련해 수산물 원산지 표시 우수시장 콘테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수산물 원산지 표시 우수시장 콘테스트는 재래시장 및 전통시장, 도소매 시장을 대상으로 오는 19일까지 우편, 이메일, 온라인 신청을 받는다. 최우수 시장 1개소에는 상장과 700만원 상당의 부상, 우수시장 1개소에는 상장과 300만원 상당의 부상을 시상할 계획이다. 최종 발표는 11월 5일이다.

심사절차는 1차 서류심사 및 2차 현장심사로 진행되며 서류 심사는 시장 내 수산물 판매점포의 참여비율과 원산지표시 이행 여부 등을 확인하고 점수가 높은 6개 시장을 선발한 후 소비자 단체·수산물 유통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단의 현장 심사를 통해 최종 2개소를 선정할 계획이다.

박영기 원장은 “수산물 원산지표시 우수시장 선발을 통해서 수산물 원산지표시의 자율적 관리 및 올바른 원산지표시를 유도하여 원산지표시 정착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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