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송이버섯, 노화 방지에 효과
양송이버섯, 노화 방지에 효과
  • 김동일 기자
  • 승인 2018.12.06 15: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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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이준수 교수팀 연구결과
양송이 버섯
양송이 버섯

[대한급식신문=김동일 기자] 양송이버섯이 강력한 항산화 능력을 보유한 것으로 밝혀졌다.

6일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KOFRUM)에 따르면 충북대학교 식품생명·축산과학부 이준수 교수팀이 양송이·새송이·느타리버섯 등 국내산 버섯 3종의 영양소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

노화를 늦춰주는 항산화 능력은 양송이버섯이 가장 높았다.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이 많이 들어있기 때문이다(100g당 47.1㎎). 폴리페놀 함량이 가장 낮은 것은 느타리버섯이었다(100g당 22.1㎎).

한편 비타민 중에선 비타민 D가 가장 풍부했다. 채식주의자가 섭취하기 힘든 비타민으로 알려진 비타민 B12(빈혈 예방)도 들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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