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月 식재료 '브로콜리'
12月 식재료 '브로콜리'
  • 국립농업과학원 식생활영양과 김양숙 연구사
  • 승인 2018.12.21 16: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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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에 더욱 좋은 브로콜리

브로콜리는 미국의 시사지 타임지가 선정한 슈퍼푸드의 하나로 미국 국립암연구소에 의해 항암식품 1위에 선정된 바 있으며, 여러 나라에서 대표적인 겨울 채소로 섭취되고 있다.
브로콜리에 들어있는 설포라판(sulforaphane)이라는 함황물질은 대표적인 발암억제 성분이며, 그 밖에 항산화성분인 비타민 C, 베타카로틴 등이 풍부하다. 또 철분, 칼륨 등 무기질과 식이섬유 함량도 매우 높다. 브로콜리는 송이가 단단하면서 중간이 볼록하게 솟아 있는 것이 좋으며, 줄기를 잘랐을 때 단면이 싱싱하고 머리 부분은 짙은 녹색이나 옅은 보라색을 띠는 것이 좋다. 또한 생으로 먹으면 배에 가스가 찰 수 있기 때문에 살짝 데쳐 먹는 것이 좋은데, 소금물에 30분 정도 담근 후 흐르는 물에 씻어 오염물을 제거해주며, 데칠 때는 끓는 물에 소금과 식초를 조금씩 넣어 살짝 데치면 아삭한 식감과 푸른색이 더욱 살아난다. 브로콜리는 상온에서 꽃이 필 수도 있으므로 살짝 데친 후 냉장 보관하는 것이 좋다.
   
국립농업과학원 식생활영양과 김양숙 연구사

■ 구입요령

송이가 단단하면서 중간이 볼록하게 솟아 있는 것이 좋으며, 줄기를 잘랐을 때 단면이 싱싱하고 머리 부분은 짙은 녹색이나 옅은 보라색을 띠는 것이 좋다.

브로콜리는 미국의 시사지 타임지가 선정한 슈퍼푸드의 하나로 미국 국립암연구소에 의해 항암식품 1위에 선정된 바 있으며, 여러 나라에서 대표적인 겨울 채소로 섭취되고 있다.
브로콜리에 들어있는 설포라판(sulforaphane)이라는 함황물질은 대표적인 발암억제 성분이며, 그 밖에 항산화성분인 비타민 C, 베타카로틴 등이 풍부하다. 또 철분, 칼륨 등 무기질과 식이섬유 함량도 매우 높다. 브로콜리는 송이가 단단하면서 중간이 볼록하게 솟아 있는 것이 좋으며, 줄기를 잘랐을 때 단면이 싱싱하고 머리 부분은 짙은 녹색이나 옅은 보라색을 띠는 것이 좋다. 또한 생으로 먹으면 배에 가스가 찰 수 있기 때문에 살짝 데쳐 먹는 것이 좋은데, 소금물에 30분 정도 담근 후 흐르는 물에 씻어 오염물을 제거해주며, 데칠 때는 끓는 물에 소금과 식초를 조금씩 넣어 살짝 데치면 아삭한 식감과 푸른색이 더욱 살아난다. 브로콜리는 상온에서 꽃이 필 수도 있으므로 살짝 데친 후 냉장 보관하는 것이 좋다.
   
국립농업과학원 식생활영양과 김양숙 연구사

■ 구입요령

송이가 단단하면서 중간이 볼록하게 솟아 있는 것이 좋으며, 줄기를 잘랐을 때 단면이 싱싱하고 머리 부분은 짙은 녹색이나 옅은 보라색을 띠는 것이 좋다.

■ 보관법

브로콜리는 숙성되면 맛이 떨어지므로 냉장고가 아닌 실온에 보관 하는게 좋다. 상온에서는 꽃이 필 수도 있으니 살짝 데친 후 냉장보관하는 것이 좋다.

■ 손질법

브로콜리를 얼음물에 담가 두면 색이 선명해지고 싱싱함이 오래간다. 조리 전 소금물에 30분 담가 두면 오염 물질이 제거된다.

■ 섭취방법

브로콜리를 생으로 먹으면 배에 가스가 찰 수 있기 때문에 되도록 살짝 데치는데, 데칠 때는 소금을 담은 물에 넣어서 30분 정도 두었다가 흐르는 물에 씻어내 오염물을 말끔히 제거해준 후 끓는 물에 소금과 식초를 조금씩 넣어 살짝 데치면 아삭한 식감과 푸릇한 색이 더욱 살아난다.

브로콜리 깨소스 관자무침

주재료 : 브로콜리(1개), 쪽파(2대), 배(1/6개), 관자(1컵)

두유 참깨소스 : 부순 참깨(2큰술), 두유(3큰술), 설탕(1큰술), 식초(1큰술), 간장(2큰술), 맛술(1큰술), 연겨자(1작은술), 소금(약간)

양념 : 소금(1작은술)

▶만드는 법

1. 브로콜리는 한입 크기로 자르고, 쪽파는 송송 썰고, 배는 한입 크기로 납작 썬다.

2. 관자는 막을 제거한 뒤 먹기 좋은 두께로 납작 썬다.

3. 끓는 소금물(물 3컵 +소금 1작은술)에 브로콜리를 넣고 30초간 데쳐서 건진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제거한다.

4. 같은 물에 관자를 넣고 20초간 데쳐 건진다.

5. 볼에 참깨소스를 넣고 섞은 뒤 준비한 모든 재료를 넣어 버무린다.

▶단체급식 적용법

- 관자 대신 새우, 오징어 등의 해산물을 사용해도 된다.

▶영양성분(1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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