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 사회적기업과 손잡고 일자리 창출 나서
aT, 사회적기업과 손잡고 일자리 창출 나서
  • 김동일 기자
  • 승인 2018.12.27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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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본사에 ‘이화빵집 with aT' 오픈

[대한급식신문=김동일 기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이병호, 이하 aT) 본사에서 지난 26일 지역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예비사회적기업 ‘이화빵집 with aT’가 오픈했다.

‘이화빵집 with aT’는 aT와 나주 유일 예비사회적기업 베이커리가 손을 잡아 문을 열었다. 본 매장은 전남장애인종합복지관 훈련생과 지역 내 다문화가정 여성이 근무하며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주춧돌 역할을 하게 된다.

또 이화빵집은 지역의 취약계층을 고용하는 것뿐만 아니라 우리밀과 지역 농산물을 사용하는 사회적기업 베이커리 브랜드로 순이익의 10%를 사회적 취약계층 가정과 문화복지에 사용한다.

이병호 사장은 “aT가 지역의 사회적기업과 함께 의미있는 일자리 창출을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협력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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