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교사 되기, 1차 합격자 603명
영양교사 되기, 1차 합격자 603명
  • 김기연 기자
  • 승인 2019.01.02 20: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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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7개 교육청, 2019 중등교사 임용시험 1차시험 결과 일제 발표

[대한급식신문=김기연 기자] 2019학년도 영양교사 선발시험에서 1차 시험을 통과한 응시자는 모두 603명(장애 대상 4명 포함)이었다.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은 2일 공립 중등학교 교사, 보건·사서·전문상담·영양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1차) 합격자 및 2차 시험장소 공고를 내고 1차 시험 합격자를 발표했다. 1차 시험 합격자는 선발예정 인원의 1.5배수로 서술 및 논술형의 1차 필기시험을 통과한 인원이다.

각 시도교육청이 2019학년도에 선발하는 영양교사는 모두 412명(장애 대상 27명 포함)이다. 각 교육청은 3일과 4일 1차 합격자에 대해 합격자 등록을 진행한 후 오는 16일(실기평가), 22일(교수학습지도안 작성 및 수업실연) 23일(교직적성 심층면접) 2차 시험을 치를 예정으로 최종 합격자 발표는 오는 2월 8일이다.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하는 경기도 지역에서는 84명(장애 대상 6명 포함) 선발에 무려 414명(장애 대상 1명 포함)의 지원자가 몰렸고 이 중 118명이 1차 시험을 통과했다. 합격선은 57.00이었다.

선발인원은 31명(장애 대상 2명 포함)에 불과하지만 213명(장애 대상 2명 포함)의 지원자가 몰린 서울에서도 45명(장애 대상 1명 포함)의 1차 합격자가 나왔다. 합격선은 전국 교육청 중 가장 높은 60.00이었다.

합격선이 가장 낮은 것으로 집계된 지역은 강원으로 25명(장애 대상 2명 포함) 선발에 94명(장애 대상 1명 포함)이 응시, 이중 49명이 1차 시험을 통과했다. 합격선은 43.6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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