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훈 서울시의원, ‘동북4구 시의원 합동 간담회’ 열어
이상훈 서울시의원, ‘동북4구 시의원 합동 간담회’ 열어
  • 김기연 기자
  • 승인 2019.01.07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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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원 협의체 상설화·정례화 통한 네트워크 구축방안 모색

[대한급식신문=김기연 기자] 서울시의회 이상훈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지난 4일 창동플랫폼61에 위치한 동북4구 도시재생협력지원센터 워크숍룸에서 ‘서울시 동북4구 시의회 합동 간담회’를 주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동북2권 생활권계획, 동북4구행복플랜 등 현재 동북4구(성북·강북·도봉·노원)에서 진행되고 있는 다양한 사업들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이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시의원간의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서울시 도시계획국 전략계획과 지역발전본부 동북권사업과 등 동북4구 도시개발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관계부서의 업무보고가 이뤄졌으며 이후 시의원-관계공무원간의 질의응답과 토론이 펼쳐졌다.

이상훈 의원은 “성북·강북·도봉·노원 4개구를 대상으로 수립된 동북2권 생활권계획은 각종 생활SOC 등 지역발전과 주민들의 정주환경에 직결되는 매우 중요한 도시계획”이라며 “해당 자치구간 정책 시너지를 높이고 일관성 있는 계획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지역구 시의원간 협력체계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도시계획을 포함한 다양한 지역현안을 공유하고 공통의 과제를 발굴해 낼 수 있도록, 향후 동북4구 시의원간의 협의체를 구성해 상설화·정례화 하는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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