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구어린이급식센터, 봄철 식중독 대비 위생 순회방문 실시
울산중구어린이급식센터, 봄철 식중독 대비 위생 순회방문 실시
  • 김동일 기자
  • 승인 2019.03.14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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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진단서·조리원 위생 등 점검

[대한급식신문=김동일 기자] 울산중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김진희, 이하 중구센터)는 봄철 식중독을 대비해 2차 위생·안전순회방문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순회방문에서는 새학기에 가장 놓치기 쉬운 부분인 건강진단서 유효기간관리, 조리원 개인위생관리를 중점으로 살펴 볼 예정이다.

식품위생법에 따라 어린이집, 유치원에서는 조리원 및 교사, 집단급식소 운영자 모두 건강진단을 실시하고 건강진단 결과서를 사무실 내 비치하고 있어야 한다. 건강진단 검사결과는 유효기간(검진일로부터 1년)이 초과되지 않아야 하며, 장티푸스, 전염성피부질환이 포함돼 있어야 한다. 또한 검진 결과는 일주일 정도 소요되므로 미리 검진을 받아야 한다.

또한 중구센터는 이번 2차 위생·안전순회방문을 통해 올바른 손씻기 방법 및 계절별 식중독관리 및 대처방안에 대해 교육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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