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감만족, 건강한 밀·보리 이야기’
‘오감만족, 건강한 밀·보리 이야기’
  • 정지미 기자
  • 승인 2019.05.20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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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26일, 농촌진흥청 농업과학관서 밀·보리 특별전시회

[대한급식신문=정지미 기자] 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은 20일부터 26일까지 일주일간 ‘오감만족, 건강한 밀·보리 이야기’라는 주제로 농촌진흥청 내 농업과학관(전북혁신도시, 전북 전주시 덕진구)에서 특별전시회를 연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밀과 보리 식물체와 종자들을 보고 관찰할 수 있으며 우리 밀과 보리로 만든 빵, 쿠키, 라면 등 가공식품을 맛보는 행사도 열린다.

특히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는 성분을 없앤 밀 ‘오프리’와 색깔 밀·보리, 새싹보리 등 밀과 보리의 기능성과 안전성에 관한 정보도 얻을 수 있다.

새싹화분과 보리피리, 맷돌 밀가루 만들기, 밀짚 공예 체험을 비롯해 밀과 보리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해 아이들과 즐거운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국립식량과학원 박태일 밀연구팀장은 “이번 전시회는 우리 밀, 보리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 소비 확대를 위해 끊임없이 고민해 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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