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푸드플랜 구축사업 가속화
장성군, 푸드플랜 구축사업 가속화
  • 김나운 기자
  • 승인 2019.05.26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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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실무추진단 구성하고 첫 협업 토론회 열어

[대한급식신문=김나운 기자] 장성군(군수 유두석)이 지속가능한 먹거리 선순환체계 구축을 위한 ‘푸드플랜 행정실무추진단’을 구성해 첫 협업 토론회를 개최했다.

장성군은 먼저 행정내부의 먹거리 관련 모든 연계사업을 발굴하고 종합적·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관련 실과의 19개 담당과 외부전문가 등 23명으로 이뤄진 ‘푸드플랜 행정실무추진단’을 구성했다.

행정실무추진단은 지난달 22일 소통과 협업을 강화하기 위해 토론회에 참석해 다양한 의견과 정보를 공유했다.

사업단장인 김영권 부군수가 주재한 이날 토론회에서 김 부군수는 “부서간 협업체계 구축이 사업의 성패를 좌우한다”며 협업의 시너지효과를 강조했다.

이어 푸드플랜 권위자인 ㈜지역파트너플러스 나영삼 본부장의 푸드플랜 사업의 이해와 공직자의 역할에 대한 공감확산 교육이 이뤄졌다.

장성군은 행정실무추진단 협의회를 매월 1회 개최하여 부서별 연계가능사업을 발굴·토론하고 세부실행계획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유두석 장성군수는 “협업시스템을 통해 노란꽃잔치 성공개최, 신활력플러스사업 선정, 푸드플랜 공모사업 선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큰 성과가 나오고 있다”며 “소통과 협업을 통해 푸드플랜 사업이 민선7기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되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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