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경 식약처장, 광주세계수영대회서 안전관리 나서
이의경 식약처장, 광주세계수영대회서 안전관리 나서
  • 김기연 기자
  • 승인 2019.07.08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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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급식신문=김기연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 이의경 처장이 8일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식음료 상황실, 선수촌·미디어촌 식당 등을 방문해 식음료 안전관리 준비상황을 최종 점검했다.

이의경 처장은 오는 12일부터 28일까지 개최되는 광주수영대회의 개막식을 앞두고 식음료 안전관리를 위한 그간 진행상황 등을 최종 점검하고 현재 운영 중인 선수촌 식당과 미디어촌 식당의 위생관리 상태를 직접 살펴보았다.

특히 수영대회가 식중독이 발생 우려가 높은 여름철에 개최되는 만큼 식품사고 예방을 위한 신속대응체계가 제대로 작동되는지 여부도 면밀히 확인했다.

이의경 처장은 “광주수영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식품안전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며 “대회기간 단 한 건의 식품안전사고도 발생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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