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마음, 가정간편식으로 잡았다”
“소비자 마음, 가정간편식으로 잡았다”
  • 김나운 기자
  • 승인 2019.07.25 13: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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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 2019 올해의 브랜드 대상 2개 부문 수상

[대한급식신문=김나운 기자] 종합식품기업 아워홈(대표 김길수)이 지난 24일 열린 ‘2019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총 2개 부문 ‘올해의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4일 열린 ‘2019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아워홈 식품식재영업총괄 천승환 상무(오른쪽)와 한국소비자포럼 서경덕 소비자위원장(왼쪽)이 수상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지난 24일 열린 ‘2019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아워홈 식품식재영업총괄 천승환 상무(오른쪽)와 한국소비자포럼 서경덕 소비자위원장(왼쪽)이 수상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19 올해의 브랜드’로 선정된 품목은 ‘아워홈 가정간편식’, ‘아워홈 아삭김치’로, 아워홈 측은 경쟁이 치열한 간편식 시장의 2개 부문에서 수상한 것에 큰 의미를 두고 있다.

가정간편식 부문은 온라인/모바일 투표 2위, 전화 설문 투표 1위로 총점 5.91을 받아 1위에 올랐으며, 김치 부문에서도 아워홈 아삭김치가 6.58점을 받아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우삼겹불고기덮밥 등 온더고 3종과 고추장삼겹살 등 안주류 5종, 바삭만두카츠 등 에어프라이어용 튀김 3종까지 소비자들의 니즈를 세심히 파악하고, 그에 맞는 다양한 상품들을 출시한 점이 올해의 가정간편식으로 선정된 주 요인으로 분석된다.

또한 김치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 ‘아워홈 아삭김치’는 소비자 취향에 맞는 다양한 맛과 철저한 안전관리 체계를 통해 믿고 먹을 수 있는 국민 김치로 자리매김했다. 이외에도 아워홈 김치는 나트륨저감김치, 갈치김치, 대파김치 등 42종이 생산되고 있으며, HACCP(식품안전관리기준) 인증을 받은 생산시설에서 일 100톤 규모로 생산된다.
 
아워홈 관계자는 “올해의 브랜드 대상이라는 큰 상을 수상하게 돼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수십년간 구축한 연구개발(R&D) 인프라를 바탕으로 국내 식품사업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2019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 브랜드 인증 시상식으로 온라인과 모바일을 통한 소비자 투표로 선정된다.

올해로 17년째 시행하고 있는 이 시상식은 좋은 기업과 브랜드를 소비자에게 알려 기업의 고객 가치와 소비자의 합리적 소비활동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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