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베이비밀, 임상영영사가 설계한 이유식 28종 출시
풀무원베이비밀, 임상영영사가 설계한 이유식 28종 출시
  • 김나운 기자
  • 승인 2019.08.09 18: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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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끼 완료기 식단 직접 설계, 다양한 식품 경험 제공

[대한급식신문=김나운 기자] 풀무원녹즙(대표 김기석)의 프리미엄 배달 이유식 브랜드 ‘풀무원베이비밀’은 최근 임상영양사가 설계한 월령별 맞춤 프로그램 ‘완료기 이유식’ 28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한국인 영양섭취 기준에 의거해 필수 영양성분인 단백질을 매 끼니마다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기존의 이유식 제품들은 섭취해야 할 단백질 양을 1일 기준으로 설계했지만, 풀무원 베이비밀은 매 끼니 단위로 단백질 적정량을 설계했다. 한우와 두부, 계란, 닭고기 등을 활용, 아이들이 다양한 단백질을 경험하고 섭취할 수 있게 했다.

아이가 싫증 내지 않고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게 메뉴 구성에고 공을 들였다. 퀴노아한우단호박 브로콜리진밥, 렌즈콩한우무진밥 등 총 28종으로 메뉴를 구성했다. 하루 2팩 섭취시 2주 간격으로 매일 다른 메뉴를 만나볼 수 있다. 성장에 따른 섭취량을 고려해 제품 용량은 170g으로 맞췄다.

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해 식재료 선정도 신경썼다. 풀무원베이비밀은 메뉴 구성시 녹색, 노랑, 빨강, 주황, 흰색 등 식재료의 색감을 살리고, 다양한 재료를 조합해 단맛과 신맛의 조화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퀴노아, 해산물 등의 새로운 원료를 도입하여 재료의 질감과 다양한 식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아이가 먹는 제품 특성상 안전성 확보에도 노력을 기울였다. 풀무원베이비밀 완료기 제품은 국내산 유기농 곡류(쌀, 찹쌀, 현미, 흑미)와 무항생제 육류, 방사유정란 등 안전한 식재료만을 수급하여 안전성을 높였다.

풀무원베이비밀 강민건 PM(제품 매니저)은 “맞벌이 부부가 증가함에 따라 간편하고 편리한 배달 이유식을 찾는 부모가 늘고 있다”며 “베이비밀은 아이들이 성장하는데 필수 영양소인 단백질을 기반으로 영양균형과 안전성, 섭취 편의성을 고려한 다양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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