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뽀득이 소시지 등 3종 판매 중단 및 회수
식약처, 뽀득이 소시지 등 3종 판매 중단 및 회수
  • 김나운 기자
  • 승인 2019.08.12 17: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유통기한 경과한 원료 사용

[대한급식신문=김나운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 이하 식약처)는 12일 식육가공업체인 주식회사 선농생활(경기도 이천시 소재)이 제조한 ‘뽀득이 소시지’, ‘꼬마윈너’, ‘씨알윈너’ 제품을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

해당 제품들이 유통기한이 경과한 복합조미식품을 원료로 사용했기 때문이다. 회수 대상은 제조일자가 2019년 8월 1일인 ‘뽀득이 소시지’, ‘꼬마윈너’, 2019년 8월 1일과 2019년 8월 2일인 ‘씨알윈너’ 제품이다.

식약처는 관할 지자체에 해당 제품을 회수토록 조치했고,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할 것을 당부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