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 드림스타트, 제철 음식으로 영양 교실 운영
하남 드림스타트, 제철 음식으로 영양 교실 운영
  • 김나운 기자
  • 승인 2019.08.13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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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식습관과 가족 친밀감 강화 효과

[대한급식신문=김나운 기자] 하남시 드림스타트는 최근 사례관리 아동 30명을 대상으로 "성장 쑥쑥! 영양 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영양교실은 방학특강의 일환으로 학교급식지원센터의 전문 강사를 초빙해 성장기의 아동들에게 안전한 먹거리와 올바른 식습관을 위해 기획됐다.

드림스타트는 "참여 아동들은 영영가가 풍부한 제철 채소인 파프리카, 브로컬리, 오이 등으로 '피클' 요리를 만들고, 직접 만든 음식을 가족에게 선물하는 포장까지 해봄으로 가족 친밀감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하남시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의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와 신체건강, 정서행동, 인지언어, 부모교육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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