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건강한 식습관 위해 나섰다
시민 건강한 식습관 위해 나섰다
  • 김나운 기자
  • 승인 2019.10.07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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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어린이급식센터, ‘SAFE대전 안전체험 한마당’서 체험부스 운영

[대한급식신문=김나운 기자] 대전지역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대덕구, 서구, 중구, 동구, 유성구)는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엑스포 시민광장에서 ‘2019 SAFE대전 안전체험 한마당’ 행사에 참가해 공동 체험부스를 운영했다.

이날 행사는 균형 잡힌 영양섭취를 위한 골고루 먹기 교육 ‘건강한 음식 골고루 먹어요(채소과일 얼굴만들기, 건강한식품 저금통, 골고루 냠냠 등)’를 통해 편식 예방과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또한 치아 위생건강을 위해 교구 및 활동지를 이용한 체험활동 ‘반짝반짝 이닦기(양치질을 해요, 이닦기 등)’를 통해 올바른 이닦기 습관화를 알리기도 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건강한 음식 골고루 먹기와 올바른 이닦기 교육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올바른 식생활과 위생습관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대전지역 어린이급식관리센터는 매년 대전광역시가 주최하는 ‘SAFE대전 안전체험 한마당’에 참여해 체험부스와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안전실천 습관화 및 생활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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