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대상 ‘저당·저염’ 실천한다
직장인 대상 ‘저당·저염’ 실천한다
  • 김기연 기자
  • 승인 2019.10.14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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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집단급식소 5곳에서 생활 속 캠페인 펼쳐

[대한급식신문=김기연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 이하 식약처)가 오는 25일까지 직장인이 주로 이용하는 집단급식소 5곳을 대상으로 ‘덜달게/덜짜게 건강한 일주일 캠페인‘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1차로 농촌진흥청과 청주 흥덕구청이 오는 18일까지 진행하고, 건강보험공단과 충북도청, 서울북부병원이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은 나트륨·당류 줄이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직장인의 건강한 식습관을 유도하기 위해 기관 구내식당에서 일주일 동안 주제를 정해 급식을 제공하자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일주일 중 하루는 ‘미각체험’, ‘룰렛게임’, ‘○·× 퀴즈’ 등 체험형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앞으로도 보다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분들이 동참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해 나트륨·당류 줄이기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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