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사협회 회장 선거에 2명 후보 등록
영양사협회 회장 선거에 2명 후보 등록
  • 김기연 기자
  • 승인 2019.10.20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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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연 현 회장에 이영은 부회장도 후보로 나서
조영연 현 회장(좌)과 이영은 부회장(우)
조영연 현 회장(좌)과 이영은 부회장(우)

[대한급식신문=김기연 기자] 관심을 모았던 (사)대한영양사협회(이하 영협) 회장에 2명의 후보가 등록한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 영협 설립 50년 동안 영협 회장직을 두고 처음으로 경쟁선거가 치러질 것이어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영협은 지난 17일 공고를 내고 제25대 선거직 임원 후보 등록을 공개했다. 영협의 공고에 따르면 영협의 회장을 선출하는 2019년도 영협 임시대의원총회는 오는 11월 16일(토) 오후 1시30분부터 서울여성플라자 아트홀에서 개최된다.

총회 개최에 앞서 영협은 임원선거규정에 따라 사전에 후보를 추천받아 후보의 의사를 확인하고 수락한 후보를 이날 공개했다.

회장 후보는 조영연(삼성서울병원 영양팀장) 현 회장과 이영은(원광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교수) 부회장 2명으로 최종확인됐다.

감사 후보는 지난 2년간 감사를 맡았던 김경주·임경숙, 두 전직 회장이 그대로 추천됐다.

20인 이내로 구성하도록 규정된 상임이사는 모두 19명이 추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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