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덜 단짠 음식 요리경연대회
식약처, 덜 단짠 음식 요리경연대회
  • 김기연 기자
  • 승인 2019.11.05 16: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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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염급식·건강한 빵 우수작은 e-book으로 만들어 제공

[대한급식신문=김기연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덜 달고 덜 짠 음식의 대중화를 위해 지난 1일 서울 중구 한식문화관에서 ‘2019년 저염급식․건강한 빵 요리경연대회‘를 열었다.

이번 대회는 가정 등에서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팔도 밥상 저염급식‘과 ‘당을 넣지 않고도 맛있는 건강빵‘을 주제로 1차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총 20개 팀이 참가해 경연을 벌였다.

본선 경연은 저염급식(국1, 반찬4) 요리와 건강한 빵 만들기 부문으로 나눠 치러졌다. 저염급식 부문과 건강한 빵 부문 각각 3인으로 구성된 10개 팀이 출전했다. 부대행사로 주부, 학생으로 구성된 국민 맛평가단과 요리사가 함께하는 ‘슈가 다운 건강간식 쿠킹 클래스‘ 체험 이벤트가 열렸다.

이날 선정된 우수메뉴는 ‘삼삼한 밥상(Ⅷ)․당줄인 건강빵‘ 요리책(e-book)으로 제작하여 국민 누구나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역대 요리대회 수상작은 '식품안전나라(www.foodsafety.korea.kr)'와 '나트륨·당류 줄이기 페이스북(www.facebook.com/mfdsna)' 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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