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의 문턱’, 대관령은 한우도 이제 집으로
‘겨울의 문턱’, 대관령은 한우도 이제 집으로
  • 정지미 기자
  • 승인 2019.11.07 19: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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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한우연구소, 8일 입동엔 방목 끝내고 월동 준비
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은 아홉 번째 절기인 입동(11월 8일)을 맞은 한우연구소(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가 겨울 날 채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해발 800m(미터)인 대관령은 다른 지역보다 한 달 가량 겨울이 앞서 시작돼 11월 초부터는 풀이 자라지 않는다. 한우 700여 마리도 이때 방목을 끝내고 축사로 돌아간다.
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은 아홉 번째 절기인 입동(11월 8일)을 맞은 한우연구소(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가 겨울 날 채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해발 800m(미터)인 대관령은 다른 지역보다 한 달 가량 겨울이 앞서 시작돼 11월 초부터는 풀이 자라지 않는다. 한우 700여 마리도 이때 방목을 끝내고 축사로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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