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가 함께 1촌마을 김장 교류에 나섰다
노사가 함께 1촌마을 김장 교류에 나섰다
  • 김나운 기자
  • 승인 2019.12.01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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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농수산식품공사, 도농상생 위해 자매결연 마을 방문

[대한급식신문=김나운 기자]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김경호, 이하 ‘서울농식품공사’)는 지난 27일 충남 공주시 신풍면 무르실 마을을 찾아 주민과 함께 ‘김장 담그기’ 등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가 노사합동으로 1사1촌마을을 찾아 주민과 함께 ‘김장 담그기’를 하고 있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가 노사합동으로 1사1촌마을을 찾아 주민과 함께 ‘김장 담그기’를 하고 있다.

서울농식품공사는 2009년 7월 무르실 마을과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현재까지 매년 2~3회 마을을 방문하는 등 지속적으로 교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서울농식품공사 김종근 경영본부장과 박백춘 노동조합 사무국장은 “마을 주민의 따뜻한 환영과 정성어린 음식, 함께 버무리는 김장을 통해 다시금 농촌의 소중함을 느낀 하루였다”고 말했다.

무르실 마을 양승모 회장도 “한 결 같이 우리 마을을 찾아와 힘든 일과 즐거움을 나누는 서울농식품공사 임직원에게 늘 고맙고, 앞으로도 함께하는 인연이 오래 오래 지속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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