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리실 침입한 세균, ‘위생급식수사대’가 잡는다”
“조리실 침입한 세균, ‘위생급식수사대’가 잡는다”
  • 유태선 기자
  • 승인 2020.01.10 18:5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양주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김정연)는 식중독 예방을 위해 지난 1월부터 추진해온 ‘위생급식수사대’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올해 점검은 ▲조리원 손 세균 검사(ATP), ▲냉장?냉동고 온도 측정, ▲조리실 내 조도 측정, ▲조리용 도마 대장균 검사, ▲배식 테이블 균 검사(ATP) 등 5가지 항목에 대해 중점적으로 진행했다.
양주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김정연)는 식중독 예방을 위해 지난 1월부터 추진해온 ‘위생급식수사대’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올해 점검은 ▲조리원 손 세균 검사(ATP), ▲냉장?냉동고 온도 측정, ▲조리실 내 조도 측정, ▲조리용 도마 대장균 검사, ▲배식 테이블 균 검사(ATP) 등 5가지 항목에 대해 중점적으로 진행했다.

[대한급식신문=유태선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