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하고 회복이 빠른 레이저 백내장 수술, 숙련도 있는 의료진 선택해야
안전하고 회복이 빠른 레이저 백내장 수술, 숙련도 있는 의료진 선택해야
  • 김나운 기자
  • 승인 2020.01.13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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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오섭 원장
구오섭 원장

[대한급식신문=김나운 기자] 백내장은 수정체가 혼탁해지고 딱딱하게 굳으면서 빛이 제대로 통과하지 못해 시야가 뿌옇게 보이는 질환이다. 주된 원인은 노화이나, 최근에는 디지털 전자기기의 잦은 사용으로 인해 백내장 발병 시기가 빨라지고 있다고 한다.

글로리서울안과 구오섭 대표원장은 “백내장이 나타나게 되면 시야가 안개가 낀 것처럼 흐릿하게 보이며 점차적인 시력저하 현상이 발생하며, 사물이나 색상 왜곡 현상과, 빛이 퍼져 보이는 증상이 나타난다. 백내장은 개인마다 진행 속도가 다르다. 개인차에 따라 몇 개월 이내에 성숙되는 경우도 있고, 수년에 걸쳐 초기상태로 지속되는 경우도 있다. 이 질환은 발견 즉시 수술을 해야 할 필요는 없지만, 진행성 질환이기 때문에 치료시기를 놓치지 않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백내장은 치료시기를 놓치지 않을 경우 충분히 완치 가능한 질환이기 때문에 정기적인 안과 검진을 통해 진행 속도를 파악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최근 백내장 발병 시기가 빨라지면서 중년층 백내장 환자가 늘어났고, 한창 사회활동을 하는 시기이기 때문에 백내장 수술 시 빠른 회복과 안전성을 중점적으로 고려하는 분들이 많다. 그런 환자들에게는 레이저 백내장 수술이 적합하다.

구오섭 대표원장은 “레이저 백내장 수술은 의료용 칼이 아닌 카탈리스 레이저 시스템을 이용해 수정체 전낭을 정교하고 빠르게 분리할 수 있어 합병증 발생률을 줄일 수 있으며, 회복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며 "레이저 장비를 이용해 혼탁 부위를 파쇄하고 흡입하기 때문에 파쇄부위 외 수정체의 손상이 없으며 입체 CT촬영을 통해 수집된 안구 정보를 실시간으로 반영하므로 수술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어 안전한 수술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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