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식품안전관리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경남도, 식품안전관리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 유태선 기자
  • 승인 2020.06.03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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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장 표창과 함께 포상금 600만 원 재정 인센티브

[대한급식신문=유태선 기자] 경남도(도지사 김경수)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가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0년도 식품안전관리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특히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지난 2018년, 2019년에 이어 3년 연속으로 선정된 것으로 식약처장 표창과 600만 원의 포상금이 주어진다. 기초자치단체 평가에서는 경남 거창군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식품안전관리 인프라 ▲기초위생관리 ▲정부 주요시책 ▲가점 등 4개 영역의 13개 지표를 통해 심사됐다.

경남도 최용남 식품의약과장은 “이번 수상은 경남도와 전 시군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도민의 안전 먹거리에 최선을 다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도민의 먹거리 안전성 확보를 위해 실효성 있는 식품안전정책을 추진하고 위해식품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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