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조리원 209명 등 교육공무직 공개 채용
경북교육청, 조리원 209명 등 교육공무직 공개 채용
  • 김기연 기자
  • 승인 2020.06.03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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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시, 오는 11일까지 접수… 1차 필기에 2차 인‧적성검사로 평가

[대한급식신문=김기연 기자]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임종식, 이하 경북교육청)이 교육공무직원 조리원 209명과 특수교육실무사 17명 등 총 226명의 교육공무직을 공개 채용한다고 3일 밝혔다.

시‧군 교육지원청별로 진행되는 이번 공개 채용은 각급 학교(기관) 퇴직, 학교 신설, 정원 변동 등 결원 해소에 따른 교육과정 운영에 지장이 없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이뤄진다.

응시원서 접수는 오는 9∼11일 3일간 채용 예정지역의 교육지원청 행정지원과를 방문하거나 등기우편,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거주지는 주민등록 초본 기준 올해 1월 1일 이전부터 면접시험일까지 원서를 접수하는 시‧군으로 되어 있거나 올해 1월 1일 이전까지 원서 접수하는 시‧군에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두고 있었던 기간이 모두 합해 2년 이상이면 지원이 가능하다.

1차 필기시험은 7월 11일 조직 적응력과 잠재능력 평가를 위한 인‧적성검사로 시행되며, 최종 선발인원의 1.5배수가 결정되면 교육지원청별로 7월 22일 2차 면접심사를 통해 고득점자순으로 7월 28일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

자세한 채용 계획은 경북교육청과 시‧군 교육지원청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경북교육청 최상수 학교지원과장은 “인·적성검사를 통한 인성과 역량을 겸비한 직원 선발로, 수요자에게 양질의 교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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