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함께하는 전통음식·문화체험
가족과 함께하는 전통음식·문화체험
  • 김나운 기자
  • 승인 2020.07.02 18: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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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수리취떡과 단오부채로 전통문화 접해

[대한급식신문=김나운 기자] 예산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이경애, 이하 예산군센터)는 지난달 25일 예산군 사랑채에서 ‘I♡한쿡 가족과 함께하는 전통음식·문화체험’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모내기를 끝내고 풍년을 기원하는 명절 ‘단오’를 주제로 학부모와 어린이가 함께 단오의 세시풍속에 대해 알아보고 수리취떡과 단오부채를 만들어보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뿐만 아니라 전통문화 체험장을 준비해 한복입기, 딱지치기, 투호놀이 등의 놀이도 함께 했다.

예산군센터 관계자는 ‘영·유아 어린이들의 정서적인 선호도가 형성되는 시기에 우리나라의 고유문화와 풍습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했다“며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인식시키고 이를 통해 전통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계승·발전을 이뤄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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