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에서 생산하고 영월에서 소비한다’
‘영월에서 생산하고 영월에서 소비한다’
  • 유태선 기자
  • 승인 2020.09.25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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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공공급식지원센터 개소식 개최

[대한급식신문=유태선 기자] 영월군(군수 최명서)은 지난 23일 영월 공공급식지원센터(이하 센터) 개소식을 갖고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개소식 이후 ‘영월에서 생산하고 영월에서 소비한다’는 캐치프레이즈로 ‘영산영소’ 캠페인도 함께 진행됐다. 영월친환경연합회 최종익 회장이 생산자 대표로, 영월교육지원청 이한호 교육장이 소비자 대표로 최명서 군수와 함께 농산물 소비 캠페인 서명 등도 실시했다.

센터는 영월군 직영으로 운영되며, 영월군은 센터와 교육지원청과의 협력으로 학교급식 공급률을 높이고 나아가 사회복지시설, 기관, 기업등과도 연계해 영월 농산물의 선순환 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영월군농업기술센터 송노학 소장은 “센터 운영으로 군민에게는 건강하고 신선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생산농가는 판로처 확보 등 농산물 유통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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