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CCP인증원, 적극행정 사례 경진대회 시상식 열어
HACCP인증원, 적극행정 사례 경진대회 시상식 열어
  • 김기연 기자
  • 승인 2020.10.16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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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사례 5점 선정·시상”

[대한급식신문=김기연 기자]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조기원, 이하 HACCP인증원)이 지난 12일 ‘2020년 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시상식을 본원 회의실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혁신 및 적극행정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확산시키기 위해 지난 7월부터 3달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사례 접수 및 심사를 진행했다.

심사결과 대상에는 ‘특별재난지역 업소 및 전국 소규모 업소 HACCP심사 수수료 한시적 감면’ 제안이 선정되었다. 심사수수료 산정 근거마련을 통해 코로나19, 집중호우, 태풍 등의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특별재난지역 업소 및 전국 소규모 업소에 HACCP심사 수수료 한시적으로 감면해 전국 5천여 업소에 혜택을 제공한 적극행정 사례이다. 

이 외에도 최우수상에는 △HACCP 준비업체를 위한 언택트(비대면) HACCP 견학 프로그램 운영, △스마트 그린 오피스 구현이,  우수상으로는 △소규모 영세업체 대상 위생안전시설 개선자금 조기 집행, △따뜻한 HACCP 사회적 약자 지원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 사례가 선정되었다.

HACCP인증원은 이번 경진대회에 수상한 팀에 대하여 원장 상장과 온누리 상품권, 부서평가 가점 등 포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HACCP인증원 관계자는 “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 확산·공유로 기관 혁신 및 적극행정 조직 문화가 안착하고 이를 통해 공공기관으로서 국민이 체감하는 확실한 혁신성과를 창출하기 위하여 최선의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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