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식품 명인을 찾습니다”
“전통식품 명인을 찾습니다”
  • 유태선 기자
  • 승인 2020.10.20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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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다음달 10일까지 접수...제조·가공·조리 등 각 분야 명인 지정 육성

[대한급식신문=유태선 기자]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전통식품의 우수성을 보전하고 계승·발전해 나가기 위해 ‘2020년 아산시 전통식품 명인’을 선정한다고 20일 밝혔다.

전통식품명인은 전통식품 육성 및 지원에 대한 조례 시행규칙 제2조(아산시 전통식품 명인의 지정 등)에 따라 식품 제조·가공·조리 등 각 분야의 명인을 지정해 육성하는 제도다.

신청자격은 ▲해당 분야 전통식품명인(식품산업진흥법에 따라 지정된 사람)으로부터 5년 이상 기능을 전수받고 그 업에 종사하는 사람 ▲해당 식품분야에 종사 경력 및 활동 실적 5년 이상이며 그 업에 종사하는 사람 ▲전통식품 제조·가공·조리를 원형대로 보전하고 있으며, 이를 그대로 실현할 수 있는 사람이면 가능하다.

아산시는 다음달 9일부터 10일까지 접수를 받을 계획이며, 접수된 서류를 대상으로 담당자와 위촉된 전문가가 참여하는 서류심사와 현장실사를 거친 후 전통식품위원회 최종심의를 거쳐 선발할 계획이다. 심사결과는 12월 중 개별통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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