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진청, 첫 출하 햅쌀 코로나19 의료진에 전달
농진청, 첫 출하 햅쌀 코로나19 의료진에 전달
  • 정지미 기자
  • 승인 2020.10.22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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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이천병원 의료진에 응원과 감사의 마음 전해

[대한급식신문=정지미 기자] 농촌진흥청(청장 허태웅, 이하 농진청)과 경기도 이천시(시장 엄태준)가 22일 국민 참여로 만든 ‘알찬미’ 햅쌀을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에 전달했다. 

두 기관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헌신하는 의료진에게 첫 출하한 햅쌀을 나누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알찬미’는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농진청, 경기도 이천시, 이천농협과 함께 ‘수요자 참여형 품종 개발 연구(SPP, Stakeholder Participatory Program)’로 개발한 고품질 벼다.

육종가, 농업인, 지자체 공무원, 소비자, 유통업자 등이 참여해 만든 ‘알찬미’는 밥맛과 품질이 우수하며 병(도열병, 흰잎마름병, 줄무늬잎마름병)에도 강한 품종이다. 

농진청 김기영 중부작물과장은 “‘알찬미’ 나눔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고, 국민 모두가 힘을 합쳐 코로나19를 극복해 나가자는 바람을 담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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