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건강생활, 우유 성분 없는 프로바이오틱스 제품 출시
풀무원건강생활, 우유 성분 없는 프로바이오틱스 제품 출시
  • 유태선 기자
  • 승인 2020.10.27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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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건강, 정상적인 면역기능, 항산화 ‘3중 기능성’ 반영

[대한급식신문=유태선 기자] 풀무원건강생활(대표 황진선)이 새로운 프로바이오틱스 제품 ‘100억 면역 유산균’을 출시했다고 지난 25일 밝혔다. 

‘100억 면역 유산균’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권장하는 1일 프로바이오틱스 최대 함량인 100억 CFU(제품 1g당 유산균을 측정하는 단위)를 보장하는 제품이다. 1일 100억 CFU ‘프로바이오틱스’에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한 ‘아연’, 항산화 영양소인 ‘비타민C’를 함유한 3중 복합 기능성 건강기능식품으로 설계되어 하나의 제품으로 여러 기능을 충족시킨다. 

프로바이오틱스에는 김치에서 유래한 풀무원 특허 유산균 PMO 08(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 PMO 08)을 포함한 총 7종의 프로바이오틱스를 담았다. 

풀무원건강생활 조유나 PM은 “앞으로 하나의 제품으로 다양한 기능을 충족시키는 한편 풀무원이 보유하고 있는 개별 인정형 원료를 활용해 소비자들 건강에 도움이 되는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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