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영양교사 임용시험 경쟁률 4.48대 1
내년 영양교사 임용시험 경쟁률 4.48대 1
  • 유태선 기자
  • 승인 2020.10.29 18: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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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선발인원 451명에 2022명 지원...일반 경쟁률은 4.81대 1

[대한급식신문=유태선 기자] 2021학년도 전국 영양교사 임용시험 경쟁률이 4.48대 1로 집계됐다.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들이 2021년 임용 예정인 공립 중등 영양교사 임용후보자 선정 경쟁시험(이하 영양교사 임용시험) 지원 현황을 공개했다. 전체 선발인원 451명(장애 32명)에 2022명(장애 5명)이 지원해 전체 경쟁률은 4.48대 1, 일반 경쟁률은 4.81대 1로 집계됐다.

우선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하는 경기도는 101명(장애 7명 포함) 선발에 440명이 지원해 4.3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장애 지원자는 2명이었다.

그 다음으로 지원자가 많은 지역은 서울이었다. 서울은 51명(장애 3명 포함) 선발에 215명이 응시, 3.9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반면 장애 지원자는 없었다.

가장 높은 10.7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곳은 부산으로 8명 선발에 86명이 응시했다. 가장 낮은 경쟁률을 기록한 곳은 인천과 충북으로 각각 3.82대 1과 3.64대 1을 기록했다.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은 다음달 21일 제1차 시험을 실시하고 선발예정 인원의 1.5배수를 선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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