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극 보며 노래와 율동으로 배우는 바른 식습관
인형극 보며 노래와 율동으로 배우는 바른 식습관
  • 김나운 기자
  • 승인 2020.11.17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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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어린이급식센터, 영·유아 대상 방문 인형극 실시

[대한급식신문=김나운 기자] 서대문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조미숙, 이하 서대문구센터)는 등록 어린이급식소 어린이 약 1200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29일까지 33회에 걸쳐 어린이 식생활 교육 방문 인형극 ‘튼튼나라의 앨리스!!’를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편식 예방을 통한 식습관 개선, 올바른 위생습관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했으며, 인형극은 생활 속 거리두기 방역지침과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하며 실시됐다.

공연을 관람한 어린이집 관계자는 “어린이의 눈높이의 맞춘 어린이 식생활 교육 인형극을 재밌게 관람했다”며 “오랜만에 아이들이 소리 내어 활짝 웃는 모습을 보니 감회가 새롭다”고 말했다.

서대문구센터 관계자는 “캐릭터들의 노래와 율동이 담긴 이번 인형극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건강한 식품, 손씻기 실천의 중요성을 전달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놀이와 프로그램을 계속 개발하고 운영해 건강한 식습관이 형성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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