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 농부들이 배추와 무를 수확했어요!”
“꼬마 농부들이 배추와 무를 수확했어요!”
  • 김나운 기자
  • 승인 2020.11.27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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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강동유치원, 유아들이 직접 키운 농작물 수확

[대한급식신문=김나운 기자] 울산 북구 강동유치원(원장 정미순)이 지난 26일 유아들과 함께 키운 배추와 무를 수확했다.

강동유치원은 올해 ‘꼬마 농부들의 키움터’ 텃밭에 배추와 무를 유아들과 함께 심었다. 유아들은 텃밭에 있는 채소에 물을 주고 오감을 통해 채소를 관찰해보는 등의 다양한 활동을 해보면서 채소의 성장 과정을 배우기도 했다.

이번에 수확한 배추와 무는 점심 및 간식 시간에 다양한 방법으로 조리해 유아들에게 제공됐고 각 가정에 전달되기도 했다.

정미순 원장은 “앞으로도 계절에 맞는 다양한 종류의 식물을 심고 토끼도 키우면서 유아들이 동·식물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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