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교육공무직 조리사 34명 등 채용 나서
경남교육청, 교육공무직 조리사 34명 등 채용 나서
  • 김기연 기자
  • 승인 2020.12.03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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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실무사 165명 등 포함해 8개 직종... 오는 9일~11일 원서접수

[대한급식신문=김기연 기자] 경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 이하 경남교육청)이 내년 3월 1일부터 학교에서 근무할 조리사와 조리실무사 199명을 선발한다.

경남교육청이 지난 1일 경남교육청 및 교육지원청 홈페이지를 통해 ‘2021년도 제1회 교육공무직원 채용시험 시행계획’을 공고했다. 
 
채용예정인원은 8개 직종 242명이며 △조리사 34명 △조리실무사 165명 △교무행정원 12명 △학부모지원전문가 3명 △돌봄전담사 18명 △특수통학차량보호탑승자 1명 △전문상담사 2명 △기숙사생활지도원 7명이다.

접수기간은 오는 12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경상남도교육청 및 교육지원청 홈페이지에서 자료를 내려받아 응시원서 작성 후 해당 교육지원청으로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1차 시험(소양평가)은 내년 1월 9일, 2차시험(면접시험)은 1월 20일 실시하며, 최종합격자는 1월 25일 발표할 예정이다. 전 직종에 소양평가를 실시하며, 기숙사생활지도원은 인성영역(100%), 조리사, 조리실무사는 서류심사(20%)와 인성영역(80%), 그 외 직종은 인성영역과 직무능력을 평가하게 된다. 

경남교육청 강만조 노사협력과장은 “소양평가 실시로 인성과 역량을 두루 갖춘 인재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경남교육을 위해 함께할 유능한 인재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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